체험프로그램정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 막 문 연 무료 체험형 어린이박물관 후기🚢

yoostory_ 2025. 7. 23. 14:41

인천 중구 월미도에 최근 문을 연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1층에 위치하고있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박물관  “꼬마 항해사의 바다 모험”
위치가 다소 쌩뚱맞긴 했지만, 월미도 근처라 나들이하기에 특별하기도 했고
새로 생긴 곳이기도 해서 시설이 너무 좋았다~
내돈내산 직접 다녀온 후기^^
 
 

 
 
🚗 간단 브리핑

  • 위치: 월미도 테마파크 인근. 월미바다열차 ‘박물관역’에서 하차 후 도보 1분 거리
  • 주차: 박물관 자체 주차장 있음 (저공해, 다둥이 50% 요금할인)
  • 대상 : 미취학 아동 ~ 초등 저학년
  • 입장료 : 같은 건물 전시관람과 함께 완전 무료
  • 회차시간 : 50분씩 (10:00~17:40)
  • 예약방식 : 반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을 해야함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추석 당일(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 평일)

 


우린 오기 2주전 사전 온라인 예약을 했고
회차당 50명의 인원제한이 있어 (어린이+인솔자) 널널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예약링크는 요기
https://www.kguide.kr/inmm/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예약

www.kguide.kr

 
 

 
 
돛단배 광장을 기준으로
5섹션 "바람, 태양, 구름, 파도, 별" 5가지 체험관으로 나뉜다
 
 
 

 
 
 
체험 홀은 생각보다 크지 않지만, 각각의 미션 기반 체험 스테이션이 나뉘어져있어
알찬 공간을 연출한다.
 
 

 
 
 
처음 입장하자마자 제일 먼저 보이는 곳은 항해사 코스튬을 입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이 궁서체 모드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음
이 외에 컨셉별 세련된 포토스팟이 많아 추억으로 남기기에 꽤 좋은 곳!
 
즉석 사진기도 있는데 흑백이고 퀄리티가 좋지 않음...ㅎㅎ
 
 
 

 
 
 
**미션 기반 체험 스테이션**
자연 요소 5가지(바람, 태양, 구름, 파도, 별)를 활용한 항해술을 직접 경험할수있다
예를 들면 돛단배 공방에서 돛 펼치기, 노 젓기, 닻 올리기 등 과정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작은 선장’이 되어보기 필수!
 
 
 
 

 
 
 
귀여운 포토스팟들이 참 많아서 추억 쌓기엔 너무 좋을것같았고
신설전시장이라 아이템 상태들도 너무 좋았다ㅎㅎ 갈수있으면 빨리 가보는걸 추천!
그리고 평일 방문이라 널널해서 너무 좋았다
 
 
 

 
 
 
 
 
터치패드로 항해술 배우기, 나만의 사진 합성, 블록 놀이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 아이들이 1시간동안
놀기에 딱 좋은 코스
 
 
 
 

 

 

 

특히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 스탬프 투어는 
지저분해지지않도록 찍는 공간 또한 깔끔하고 각맞춰져있는 모습을 볼수있었고
아이들이 체험을 다 하고나서 복습하며 찍는 순서로 너무 만족스러웠다
 

 

 


 

✅ 기타 관람 공간

 


 

 

 

전체적으로 인천해양박물관 모티브는 고래라는 컨셉이 가까웠고,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별 체험형 전시도 진행중이었다.

 

 

 

 

 

같은 층에 바로 연결된 디지털 실감 영상관에서는 조선 시대부터 개항기 인천항까지 다룬 입체 영상 체험 가능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즐겁게 감상 할 수 있는 수준과 놀라운 퀄리티!

 

 

 

 

 

 

상설ㆍ기획전시관(2~3층)은 바다 교류 역사와 문화를 다루며,
성인과 어린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제격

우리도 어린이 체험관 코스를 마무리 하고 한바퀴 둘러볼 겸 올라갔는데 너무나 알차

1시간 반정도를 쉬지않고 전시관람했던걸로 기억한다.

 


 

 

 

아이들이 직접 '작은 항해사'가 되어 바람을 읽고, 별자리도 찾고, 돛을 올리고 노를 젓는 체험을 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었고 미취학, 초저학년 아이를 둔 가족분들 인천을 당일치기로 나들이 계획에 있다면 반나절 코스로 넣어도 

손색 없을만큼 알찬 공간!

주변에 실감 영상전시, 상설・기획전시까지 함께 관람하시면 바다와 해양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음.

아이와 함께하는 월미도의 새로운 명소, 미리 예약하고 가보시는 걸 추천